[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여군의장대가 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열린 국군 의장·군악 행사에서 통합동작시범을 선보이는 중 실수를 하고 있다. 전쟁기념관 국군 의장·군악 행사는 오는 6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와 토요일 오후 3시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50여 분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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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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