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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가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한 WA 타입과 기존 제품보다 더 높은 스트로크(최대 높이에서 최저 높이를 뺀 것)를 자랑하는 G 타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데스크플러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WA 타입은 책상의 높이 조절은 물론 상판 일부의 각도를 최대 45도까지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는 단독 책상 형태의 제품이다.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어 목통증과 거북목 증후군에 노출돼 있는 학생들을 위해 출시됐다.


G 타입은 최대 40c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 34.5cm 보다 더 폭 넓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키가 큰 사용자들도 스탠딩 책상으로 충분히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독책상 형태의 데스크 타입과 기존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애드 온 타입으로 출시돼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 데스크플러스+는 가스 리프트 분야 세계 시장 점유율 1~2위를 차지하는 삼홍사에서 출시한 높이 조절 책상으로 전원 없이도 부드럽고 간단한 높낮이 조절, 5만 회 이상의 높이 조절 테스트를 통한 우수한 내구성, 수직 상승, 하강 방식의 안정적인 무게 중심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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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스탠딩 워크, 스탠딩 스터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의 스탠딩 책상, 높이 조절 책상과 함께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각도조절에 대한 기능의 선호가 커지고 있다"며 "장시간 앉아 있는 학생, 직장인이 보다 편안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력과 기능성이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데스크플러스+의 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은 전용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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