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삼성전기는 24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 지하1층 아모리스홀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성균관대 공과대학장을 지낸 유지범 신소재공학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삼성전기는 이날 주총에서 권태균 전 조달청장과 최현자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권 전 청장과 최 교수는 감사위원으로도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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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기는 감사보고, 영업보고와 함께 제44기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 승인 안건도 처리했다.


아울러 삼성전기는 지난해와 같은 110억원의 이사보수한도를 승인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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