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스튜디오드래곤과 tvN 금토드라마 '비밀의 숲'을 제작하는 59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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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제작비 3억7000만원의 70분물 16편을 제작하는 계약이다. 계약규모는 2015년 연결 매출의 23.5%에 해당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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