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표 기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센터)가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센터장을 모집한다.


경기센터는 26일 "ICT융합 신산업 창업 거점 육성, 전국센터의 보육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지역기반 협업 아이디어 사업화 및 청년 일자리창출 등을 총괄할 센터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센터는 2015년 3월 30일 개소 이후 1년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이미 93개의 스타트업을 K-Champ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해오고 있으며, 아이디어를 사업화 시켜주는 6개월 챌린지를 통해 24개의 스타트업을 보육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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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센터는 120개국에서 2744명 4개국 대통령 및 총리, 국회의장, 장·차관급 공무원, 액셀러레이터(창업지원가), 글로벌 대기업 관계자 등이 세미나·연수·포럼·투자목적 등의 형태로 다녀갔다.

차기 경기센터장은 글로벌 허브 프로그램의 성숙화, 네트워크(현재 80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공고히 하고 사물인터넷, 핀테크, 게임, 5G 분야 스타트업의 성공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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