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 사진=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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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월요일인 16일(오늘) 낮부터 한파가 물러가고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올랐다.


기상청은 기온이 차차 올라 이번 주 내내 지난주 같은 한파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시기 평년기온은 최저기온 영하 12도~영상 3도, 최고기온은 1도~8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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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금요일인 20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눈(경남과 제주도 눈 또는 비)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며 "특히 대기가 매우 건조해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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