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구글플레이 스토어 400만 다운로드의 사전예약 1위 어플리케이션 ‘모비’는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모바일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혼’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헝그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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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출시 전인 오늘(11일)까지 ‘모비’를 통해 ‘던전앤파이터:혼’ 사전예약 신청을 하면 3만 원 상당의 ‘10레벨 유니크 방어구 세트’와 ‘15만 골드’, ‘1만 5천 세라’ 등을 받을 수 있다.
모비 관계자는 “2017년 최고의 기대작인 ‘던전앤파이터:혼’이 12일 안드로이드OS및 iOS 버전으로 정식 출시된다”며, “사전예약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는 오늘이 마지막이니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던전앤파이터: 혼’은 전 세계 5억 명 회원을 보유한 ‘던전앤파이터’의 첫 3D 버전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스킬 콤보 등 원작의 액션이 그대로 계승되는 한편 모바일에 최적화 된 궁극기 ‘혼 스킬’이 구현돼 온라인게임과는 또 다른 극강의 전투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모비’는 ‘리니지 레드나이츠’, ‘리니지2레볼루션’, ‘데스티니 차일드 for Kakao’ 등 인기 게임의 무료 쿠폰과 ‘던전앤파이터: 혼’, ‘히어로즈 제네시스’, ‘스타워즈:포스아레나’ 등 모바일게임 기대작의 사전예약 쿠폰을 포함해 사전예약 어플 중 가장 많은 게임 쿠폰을 제공하며 회원 수,일일 이용자 수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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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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