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김주혁 /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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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배우 김주혁(44)과 이유영(27)이 열애 중이다.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김주혁은 화가 '영수', '이유영은 자유분방한 여성 '민정'역으로 분했다. 두 사람은 영화와 연기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급속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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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과 이유영을 잘 아는 측근은 "적지 않은 나이 차이지만 세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성격이 잘 맞다"면서 "영화 촬영 중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촬영 후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혁은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해 영화 '싱글즈', '아내가 결혼했다', '비밀은 없다' 등에 출연했으며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특유의 예능감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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