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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6급 이상 비상간부회의 개최

최종수정 2016.12.11 09:21 기사입력 2016.12.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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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강동구청장, ‘흔들림 없는 구정’ 당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12일 오전 8시30분 6급 이상 전 간부가 참석하는 비상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차질 없는 업무수행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어 재난안전?민생경제?마을복지?건강보건?교통?생활 등 각 분야를 책임지는 민생안정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

또 경찰서?소방서?병원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함은 물론, 민?관 협력기구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나갈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 구청장은 지난 9일 오후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하고 흔들림 없는 구정을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공무원 비상근무태세 구축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현안업무의 흔들림 없는 추진 ▲서민생활 안정대책 강구 ▲주민안전 및 치안질서 유지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이어 “국정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지방정부가 국민들 곁에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들이 사회적 혼란과 국민 불안감 최소화를 위해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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