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CPA 특화 어플 '루팅', 모바일게임 기대작 '삼국군영전M' 플러스 쿠폰 추가

최종수정 2016.11.25 16:45 기사입력 2016.11.25 16:4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게임의 설치 전환율과 리텐션(잔존율)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 ‘루팅’이 매일 새로운 쿠폰을 추가하며 1위 어플 ‘모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게임을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플러스 쿠폰을 새롭게 추가했다.
삼국군영전M / 사진=헝그리앱

삼국군영전M / 사진=헝그리앱


이번에 쿠폰을 추가한 게임은 ‘삼국군영전M’으로 3일 차까지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 10분' 미션을 수행하면 누적 일자에 따라 ‘금화 200개’, ‘중급 경험치북 5개’, ‘고급강철 10개’ 등을 차등 지급한다. 아울러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5만 은화’, ‘중급 경험치북 5개’, ‘일반강철 10개’ 등과 교환 가능한 플러스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카이신왕에서 서비스 예정인 '삼국군영전M'은 PC게임으로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삼국군영전’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원작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반월참, 귀곡신호, 광뢰천뢰 등의 스킬과 캐릭터 및 전투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이 게임은 지난 23일부터 공개 시범 테스트(Open Beta Test, OBT)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 특화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적인 사전등록 어플과는 달리 사전등록부터 시작해 론칭 이후 3일 간의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누적 일자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특히 ‘루팅’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및 타 어플에서는 받을 수 없는 파격적 혜택을 지급하는 ‘레전드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