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전양균 LG전자 한국서비스FD(상무)가  상장을 받고 있다. (제공=LG전자)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전양균 LG전자 한국서비스FD(상무)가 상장을 받고 있다. (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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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200 전일대비 5,600 등락률 -4.22% 거래량 873,301 전일가 132,800 2026.04.23 12:24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가 애프터서비스(A/S)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2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 혁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한국표준협회는 매년 서비스·생산·제품 등 각 분야의 품질 혁신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인물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LG전자는 고객과의 공감·배려를 중시하는 ‘휴머니즘 서비스’, '고객의 소리(VOC)'개선 활동, 감정 노동자 보호 선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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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고객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A/S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150여 개의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A/S 기술력 향상을 위해선 4000여명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기술 올림픽·명장 제도·산학협력 등 다양한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전양균 LG전자 한국서비스FD담당(상무)는 "이번 수상은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기술에 감동을 더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LG전자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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