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바마와 '다저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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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 최고 권위의 시민상인 '대통령 자유의 메달' 시상식에서 2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67년동안 LA다저스의 메이저리그 경기를 중계해오며 '다저스의 목소리'로 불려온 빈 스컬리의 손을 잡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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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배우 톰 행크스, 로버트 드니로를 포함한 21명을 올해의 대통령 자유의 매달 수상자로 선정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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