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 사진='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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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1위를 수상하며 컴백 이후 일곱 번째 트로피를 추가했다.

이날 트와이스의 'TT'와 엑소-첸백시의 '헤이 마마(Hey Mama!)'가 함께 1위 후보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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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귀한 상 주신 뮤직뱅크 너무 감사드린다. 저희 JYP 식구분들도 너무 감사하다"며 "사랑하는 윈스 분들도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 트와이스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0월24일 컴백한 트와이스는 컴백 동시에 음원차트를 줄 세우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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