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8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면서 ‘트럼프 수혜주’로 꼽혔던 방산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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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2시52분 현재 빅텍 빅텍 close 증권정보 065450 KOSDAQ 현재가 5,560 전일대비 300 등락률 -5.12% 거래량 2,027,247 전일가 5,8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변동성 속 기회 살리는 고수들...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에 담긴 종목은 은 전 거래일 대비 885원(29.90%) 상승한 3835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 다른 방산주인 스페코 스페코 close 증권정보 013810 KOSDAQ 현재가 2,990 전일대비 15 등락률 -0.50% 거래량 197,064 전일가 3,00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코스피, 반등 성공하며 2500선 '회복'…"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상승 폭은 반납" 스페코, 보통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26.17%), 퍼스텍 퍼스텍 close 증권정보 010820 KOSPI 현재가 15,31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6.42% 거래량 3,979,981 전일가 16,3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충분한 투자금이 기회를 키운다...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23.67%)이 20%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한화테크윈(10.20%)도 상승세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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