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北 미사일 발사 징후 포착…방산주 상승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징후가 포착됐다는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가 나오면서 21일 주식시장에서 방위산업주가 강세다.
오후 2시16분 현재 빅텍 빅텍 close 증권정보 065450 KOSDAQ 현재가 5,560 전일대비 300 등락률 -5.12% 거래량 2,027,247 전일가 5,8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변동성 속 기회 살리는 고수들...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에 담긴 종목은 은 전일 대비 3.26% 오른 2695원에 거래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방산설비 사업을 하는 스페코 스페코 close 증권정보 013810 KOSDAQ 현재가 2,990 전일대비 15 등락률 -0.50% 거래량 197,064 전일가 3,00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코스피, 반등 성공하며 2500선 '회복'…"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상승 폭은 반납" 스페코, 보통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역시 1.59% 오른 5100원을 기록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항공우주(0.14%), 한화테크윈(0.1%) 등도 소폭 상승 중이다.
이날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에서 차량 탑재형 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 준비로 보이는 움직임이 확인됐다며 4차례 연속 발사에 실패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을 발사하기 위한 준비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일본 정부는 한국전쟁 개전 66주년인 오는 25일이나 북한 최고인민회의가 열리는 29일 발사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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