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8일(현지시간) 치러지고 있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주식시장도 즉각 반응하고 있다. 특히 트럼프 후보가 당선될 시 수혜주로 꼽혔던 ‘방산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11시28분 현재 빅텍 빅텍 close 증권정보 065450 KOSDAQ 현재가 5,560 전일대비 300 등락률 -5.12% 거래량 2,027,247 전일가 5,8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변동성 속 기회 살리는 고수들...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에 담긴 종목은 은 전 거래일 대비 515원(17.40%) 오른 3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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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코 스페코 close 증권정보 013810 KOSDAQ 현재가 2,990 전일대비 15 등락률 -0.50% 거래량 197,064 전일가 3,00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코스피, 반등 성공하며 2500선 '회복'…"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상승 폭은 반납" 스페코, 보통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13.09%), 퍼스텍 퍼스텍 close 증권정보 010820 KOSPI 현재가 15,31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6.42% 거래량 3,979,981 전일가 16,3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충분한 투자금이 기회를 키운다...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9.09%) 등 다른 방산주들도 크게 오르고 있다.


미국 CNN에 따르면 현재 트럼프 후보가 확보한 선거인단 수는 128명으로 97명을 확보한 데 그친 클린턴 후보에 앞서고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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