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IP 기반 퍼즐 신작 개발 맡아


데브시스터즈, 개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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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close 증권정보 194480 KOSDAQ 현재가 18,350 전일대비 720 등락률 -3.78% 거래량 42,801 전일가 19,070 2026.05.15 12:03 기준 관련기사 데브시스터즈, 1분기 174억원 적자…무보수 경영·희망퇴직 진행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마비노기·아이온2 새 던전 누빈다…설 맞이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 가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설립 투자 금액으로 총 10억원을 출자했고 젤리팝게임즈의 지분 100%를 보유한다.

젤리팝게임즈는 데브시스터즈와는 별도의 자체 경쟁력을 가진 개발 스튜디오로 운영된다.


이창섭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퍼즐 게임 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인원들이 쿠키런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퍼즐 장르의 글로벌 신작 개발에 몰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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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자사 사업과 개발 영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기술?아트? 운영 등 게임 제작에 필요한 전반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간다는 계획이다.


우수한 개발 인력과 모바일 게임 개발사에 대한 투자, 쿠키런 IP를 활용한 공동 개발 사업 등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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