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디에프, '힐러리 수혜주' 거론되며 나흘째 급등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인디에프 인디에프 close 증권정보 014990 KOSPI 현재가 652 전일대비 3 등락률 -0.46% 거래량 36,779 전일가 655 2026.05.14 09:26 기준 관련기사 인디에프 5대1 주식병합 결정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특징주]한미 무역협상 소식에…남북경협주 '강세' 가 힐러리 클린턴 수혜주로 거론되며 나흘째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인디에프는 전장대비 55원(14.08%) 오른 4455원을 기록중이다.
뉴욕타임즈는 최근 힐러리 후보의 국무장관 시절 비서실장이던 셰릴 밀스가 2012년 인디에프 모회사인 세아상역이 아이티로 진출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보도했다. 이에 인디에프가 힐러리 수혜주로 떠올라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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