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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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힐러리 클린턴 수혜주로 거론되며 나흘째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인디에프는 전장대비 55원(14.08%) 오른 4455원을 기록중이다.
뉴욕타임즈는 최근 힐러리 후보의 국무장관 시절 비서실장이던 셰릴 밀스가 2012년 인디에프 모회사인 세아상역이 아이티로 진출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보도했다. 이에 인디에프가 힐러리 수혜주로 떠올라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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