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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깜짝 출연한 원조 심사위원 윤종신 ‘아낌없이 주는 멘토’

최종수정 2016.10.28 00:09 기사입력 2016.10.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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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윤종신 / 사진=Mnet 슈퍼스타k 2016 제공

슈퍼스타k 2016 윤종신 / 사진=Mnet 슈퍼스타k 2016 제공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윤종신이 Mnet ‘슈퍼스타K 2016’에 깜짝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016’ 6회에서는 남은 3라운드 ‘2 VS 2 배틀’에 이어 TOP10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4라운드 ‘파이널 더블 매치’ 룰과 대진 팀이 공개됐다.

4라운드 ‘파이널 더블 매치’는 2개의 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미션은 ‘2인 미션’으로 참가자 두 명이 짝을 이뤄 무대를 꾸민다. 여기서 통과한 사람은 두 번째 미션인 ‘솔로곡 미션’을 진행한다. 솔로곡 미션은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펼칠 수 있는 곡을 선택해 실력을 뽐내는 방식. 두 번째 미션까지 통과한 참가자는 최종 TOP10에 오른다.

4라운드 첫 번째 미션인 ‘2인 미션’에선 슈퍼스타K 역대 심사위원인 윤종신의 곡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불러야 한다. 이에 윤종신이 ‘2인 미션’ 중간 점검을 위해 직접 멘토로 나서 참가자들에게 아낌 없는 조언을 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016’은 매주 목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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