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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 반전 요리실력 공개 '차줌마' 뛰어넘는 '에셰프' 될까

최종수정 2016.10.22 14:15 기사입력 2016.10.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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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3' 방송 캡쳐

에릭.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3'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삼시세끼' 에릭이 새로운 스타 셰프가 될 지 주목된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에셰프' 에릭의 엄청난 요리솜씨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릭은 '삼시세끼'의 독보적 요리사 '차줌마' 차승원을 위협할 만한 요리 스킬을 선보였다.

재료들을 보고 신중하게 조리과정을 생각하며 느리지만 완벽하게 만들어 내는 그의 모습에 이서진, 윤균상은 물론 제작진까지 혀를 내둘렀다.

돌게의 살만 발라내 게살볶음밥과 계란국을 만든 에릭은 올리브TV 등 요리 채널을 보며 혼자 공부했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게살볶음밥을 만들 때 "계란을 밥과 바로 섞으면 죽처럼 변한다"며 팬을 기울여 계란을 스크램블로 만든 뒤 밥과 섞고, 간장과 굴소스도 불맛을 내기 위해 팬을 기울여 먼저 끓여내는 등 팁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서진은 "차승원을 밀어내도 된다"며 에릭을 극찬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시청률은 전국 평균 10.8%(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해 2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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