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사퇴의사를 밝힌 1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 앞에서 이대 교수협의회와 학생들이 최순실 딸 정유라 관련 특혜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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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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