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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3대 대표이사에 곽대석 씨 선임

최종수정 2016.09.01 15:13 기사입력 2016.09.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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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대석 전남복지재단 3대 대표이사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3대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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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복지재단 이사회(이사장 노진영)는 제3대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곽대석(61)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소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곽대석 대표이사 후보자는 신안 출신으로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CJ제일제당에서 25년간 사회공헌팀과 CJ나눔재단&CJ문화재단을 총괄 운영했다.
전남복지재단은 제 3대 대표이사 후보자 선정을 위해 지난달 11일까지 초빙공고를 실시했다. 그 결과 다양한 분야의 경력소유자 9명이 응모했다. 최종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해 전문가, 교수, 복지 관련 시설장 등으로 구성된 7명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1차 서류심사와 직접면접, PPT보고 등을 걸쳐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했다.

전남복지재단 관계자는 “곽 후보자는 임원추천위원회 면접에서 그동안 기업과 중앙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회공헌 활동 전문가로 활동했던 경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전라남도의 부족한 복지 재원 마련과 지역 내 복지자원과의 연계가 용이해, 복지재단 대표로서 현장 활동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곽 후보자는 9월 중 열리는 도 임시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보건복지부 임원 승인 절차를 마친 뒤 도지사가 임명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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