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사진=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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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봉근 인턴기자]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손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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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5일(한국시간) "박병호가 26일 오른쪽 손목 수술을 받는다. 박병호는 수술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고 했다.


박병호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예순두 경기에 나서 타율 0.191(215타수 41안타), 12홈런, 24타점, 28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7월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즈로 내려갔다. 지난 16일 손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신봉근 인턴기자 hjkk1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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