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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릴레이 툰 극한알바 벌칙…"신청받습니다"

최종수정 2016.08.23 00:00 기사입력 2016.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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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 사진=MBC제공

무한도전 / 사진=MBC제공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무한도전'이 극한알바 벌칙을 진행한다.

MBC '무한도전'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릴레이 툰 결과 극한알바 벌칙을 받게 될 멤버는 누구? 불볕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여러분들을 위해 국내부터 해외까지. 극한알바 베테랑 무도 멤버가 일손이 필요한 곳 어디든 출동합니다. 신청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유명 웹툰 작가 6인과 함께 웹툰을 6주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연재했다. 하하-기안84, 양세형-이말년, 정준하-가스파드, 유재석-무적핑크, 광희-윤태호, 박명수-주효민이 짝을 이뤄 웹툰 연재에 도전했다.

무한도전 / 사진=MBC제공

무한도전 / 사진=MBC제공



'무한도전'측은 릴레이 툰 특집 당시 웹툰 조회 수 순으로 순위를 매겨 꼴찌 팀을 선정한 후 극한알바 벌칙을 소화하기로 했다. 어떤 팀이 꼴찌 팀으로 선정될지 그리고 어떤 극한알바를 하게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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