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1일 서울 낮 기온이 올해 최고치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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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5분 현재 서울의 낮 기온이 36.5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수은주가 36.4도를 찍은 이후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이다.


기상청은 "기온이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면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이며, 당분간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운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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