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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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손연재(22·연세대)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리본에서 18점대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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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종합예선 후프에서 17.866점을 받았다. 그는 앞서 볼에서 18.266점, 후프에서 17.466점을 얻어 세 종목 합계 53.598점을 기록했다.


손연재는 탱고 선율에 맞춰 리본 연기를 했다. 그러나 프로그램 중간, 리본이 몸에 감기면서 감점 처리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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