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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사나,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나니?” 예능 적응 완료

최종수정 2016.07.15 12:07 기사입력 2016.07.1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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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사진=KB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남다른 예능감이 화제다.

14일 오후 방송된 KB2 '해피투게더3'에서는 '글로벌 예능꾼' 특집으로 꾸며져 헨리, 존 박, 강남, 사나, 손, 성소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나는 "곤란한 상황에서 한국어를 못 알아들은 척했던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나는 "사실 한국어를 잘하지만 못하는 척 할 때도 있었다. 예를 들면 뭐 먹다 걸렸을 때다. 그럴 땐 한국어를 모르는 척 했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와 관련해 MC들이 "남자친구 있냐"고 묻자 사나는 "나니?"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출연진은 "우리 사나가 재치 있는 순발력을 발휘했다"며 "예능 적응 완료했네. 우월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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