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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 측 “이시영·서인영·솔비와 미팅…여군 아닌 해군부사관 특집”

최종수정 2016.07.11 16:22 기사입력 2016.07.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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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투데이DB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2'(이하 '진짜 사나이')가 여군 특집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11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진짜 사나이' 연출을 맡고 있는 김민종PD는 "현재 개그맨 특집 후속으로 해군 부사관 편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5기는 악동 특집으로 꾸며져 이시영, 서인영, 솔비 등이 출연을 두고 최종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김민종PD는 "이시영, 서인영, 솔비 등과 미팅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출연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여군 특집이 사실이 아님을 못 박았다.

또 "해군부사관 훈련에 원래 여자가 20% 정도 섞여 있다. 현재 멤버들을 어떻게 구성할 지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짜 사나이' 해군부사관 특집은 오는 7월말이나 8월초에 촬영을 논의 중이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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