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2 동반입대 특집. 사진=MBC '진짜사나이2' 방송 화면 캡쳐

진짜사나이2 동반입대 특집. 사진=MBC '진짜사나이2'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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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명예 하사' 전효성이 '진짜사나이2'에 깜짝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 동반입대 특집에서 전효성은 '육체미 선발대회'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전했다.

박찬호, 우지원, 뱀뱀, 잭슨, 류승수, 조재윤, 이상민, 이상호 등 '진짜사나이2' 멤버들은 '육체미 선발대회'에 참가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이상호·이상민 형제는 “전차의 강인한 모습을 표현해봤다”며 비가 와 질척한 바닥 상태에도 불구하고 몸을 굴려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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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재윤은 대회에 매우 진지하게 임했다. 조재윤은 몸을 검게 칠하고 급하게 근육을 다지는 등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자신보다 4세 어린 상사의 건장한 체격을 보며 잠시 기가 죽기도 했다.


한편 동반입대 특집 이후 이어진 개그맨 유격특집에는 윤정수, 김영철, 허경환, 김기리, 문세윤, 황제성, 양세찬, 이진호가 출연해 큰 웃음을 주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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