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지난달 사상 최저로 떨어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그대로 동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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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14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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