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생수 3년 연속 후원
영화제 및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 후원 통해 수분 섭취 중요성 전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풀무원샘물은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3년 연속으로 청정한 자연이 만들어준 생수인 '풀무원샘물 바이 네이처' 500ml 제품 2000병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내 유일이자 아시아 최초의 국제음악영화제로 알려져 있다. 지난 해에만 약 14만명이 방문했으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음악 관련 영화 및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휴양영화제로 사랑받고 있다. 올해에는 오는 8월11일부터 16일까지 제천시 곳곳에서 영화제를 즐길 수 있다.
풀무원샘물은 올해로 3년 연속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후원하며 풀무원샘물 바이 네이처 500ml 제품 2000병을 제공한다. 영화제가 쉽게 갈증을 느끼는 무더운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행사 참가자 및 관계자들의 수분 섭취를 지원하는 것이다.
풀무원샘물은 이번 영화제 후원을 비롯해 자사 생수 제품을 활용한 활발한 문화 콘텐츠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에 개최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도 2년 연속으로 이 제품을 후원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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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 관계자는 "풀무원샘물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에 수분 섭취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문화공연행사 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풀무원샘물 바이 네이처는 '자연이 만들었다'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수원지의 청정한 자연과 천혜의 지질학적 조건이 특징이다. 수원지의 지질 층은 뛰어난 정화력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 동안의 바위와 물의 상호작용으로 칼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한 매일 맛, 냄새 탁도 검사를 실시하고 매주 1회 이상 미생물 검사, 연 2회 방사능 검사 등 철저한 관리를 거쳐 언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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