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공포가 확산되면서 24일 유가와 금값이 큰 폭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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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EU 탈퇴가 가시화되면서 금의 국제가격도 급등했다. 뉴욕 선물가격(시간외 거래)는 한국 시간 오후 12시50분 현재 전날보다 70달러 이상 올라 1트로이온스당 1350 달러를 웃돌았다. 이는 약 2년9개월 만에 최고치다.


반면 국제 유가는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브렌트유는 6.5% 하락한 배럴당 47.6달러로, 저유황유는 6.6% 빠진 배럴당 46.81달러까지 빠졌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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