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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신용정보, '희망의 집(HOUSE)' 지원사업 실시

최종수정 2016.06.19 10:22 기사입력 2016.06.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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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신한신용정보 직원이 부산 기장군에서 '따뜻한 집(HOUSE)' 지원사업을 실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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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신용정보 18일 부산 기장군에서 고객을 위한 '따뜻한 집(HOUSE)'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다중채무, 채무불이행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인 고객에게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따뜻한 집' ▲고객과의 소중한 가치와 감동을 공유해 직원이 회사 내부에 전파하는 '따뜻한 이야기(STORY)' ▲고객에게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달하는 '따뜻한 편지(LETTER)'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처음으로 실시된 '따뜻한 집'은 채무고객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가정 환경을 꾸며줌으로써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활의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 선정시 성실 분납 상환고객 및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의 고객에게는 가점이 주어지며, 신한신용정보는 선정된 고객에게 주거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에 대상자로 선정된 고객은 부산에서 캠코(KAMCO) 행복기금을 통해 분할상환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가정으로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 5명을 키우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다자녀 가정이다.
이날 신한신용정보 직원들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주방시설을 개선(노후된 싱크대 교체 등)하고, 집안 인테리어 및 청소 등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한신용정보 관계자는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우리의 고객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다 보니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신한신용정보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활의 의지를 키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된 고객은 "신한신용정보에서 생각지도 않은 큰 도움을 주셔서 고맙고, 직원들이 멀리까지 와서 고생하는걸 보니 미안한 마음"이라며 "힘든 상황이지만, 더욱 삶에 힘을 낼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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