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에임하이는 정문옥 외 76명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정관 개정 및 임원 선임 등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신청했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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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당사는 동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과 관련, 이사회에서 논의해 결정할 예정이며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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