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 힘겨루기에 소폭 상승하며 690선을 돌파했다.


26일 오전 9시5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0포인트(0.16%) 오른 690.4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5억원, 1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162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금속(2%), 운송장비·부품(1.31%), 음식료·담배(1%) 가 1% 이상 상승중이고, 운송(-1.32%), 출판·매체복제(-0.6%), 통신장비(-0.47%) 등이 하락하고 있다.

AD

시가총액 상위주는 코미팜 코미팜 close 증권정보 041960 KOSDAQ 현재가 8,690 전일대비 70 등락률 +0.81% 거래량 180,320 전일가 8,620 2026.05.14 14:34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200에 엘앤에프·한미반도체 등 편입…6개 종목 교체 코미팜, 49억 규모 정부조달물자 공급 계약 체결 코미팜, 49억원 규모 동물용 백신 정부조달 계약 (0.82%),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29,3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34% 거래량 53,285 전일가 29,450 2026.05.14 14:34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 1분기 영업익 51억원…전년比 206.9%↑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0.54%),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5,4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4.53% 거래량 99,112 전일가 24,300 2026.05.14 14:34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0.15%),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200 전일대비 2,250 등락률 +5.24% 거래량 2,915,972 전일가 42,950 2026.05.14 14:34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1%)가 상승하고 있고,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3,8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1.73% 거래량 519,540 전일가 190,500 2026.05.14 14:34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1.52%),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4:34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1.45%),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080 전일대비 220 등락률 +2.80% 거래량 380,316 전일가 7,860 2026.05.14 14:34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1.34%) 등이 떨어지고 있다.


상한가 1개 포함 525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486개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108개 종목은 보합.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