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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 꿈다락 한마당 성료

최종수정 2016.05.24 11:32 기사입력 2016.05.2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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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 꿈다락 한마당 성료

"영암 청소년들 끼와 재능을 발산하여 청소년 문화를 선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지난 21일 영암군 주관으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인 청소년 꿈다락 한마당행사가 청소년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에 영암여고 3학년 문소민, 영암군수 표창에 구림중 3학년 최규철 외 8명이 수상했다.

때 이른 불볕더위가 찾아 왔지만 청소년들의 열정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들의 음악줄넘기, 댄스스포츠 공연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팀의 댄스·밴드공연과 현장접수를 통해 나도 가수다!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아울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가족연계서비스사업 등 청소년 관련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청소년들과 군민들 모두 함께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전하게 즐기면서 군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공간 마련을 위한 청소년 문화존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사회단체기관의 협조로 운영 된 이번행사의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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