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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충무공 정신 배우러 온 해군사관생도들

최종수정 2016.05.18 10:21 기사입력 2016.05.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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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의 후예 해군사관학교 생도 360여명이 이순신 장군의 얼을 기리고 장군의 호국정신을 함양하고자 지난 17일 보성~장흥간 71km 조선수군재건로 대장정에 오르기 위해 보성군청에서 출정행사를 가졌다.

충무공의 후예 해군사관학교 생도 360여명이 이순신 장군의 얼을 기리고 장군의 호국정신을 함양하고자 지난 17일 보성~장흥간 71km 조선수군재건로 대장정에 오르기 위해 보성군청에서 출정행사를 가졌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충무공의 후예 해군사관학교 생도 360여명이 이순신 장군의 얼을 기리고 장군의 호국정신을 함양하고자 지난 17일 보성~장흥간 71km 조선수군재건로 대장정에 오르기 위해 보성군청에서 출정행사를 가졌다.

이날 생도들은 이순신 장군의 장인인 방진군수의 이름을 딴 이순신 리더십 교육관인 방진관을 시작으로 보성군 열선루, 한국차박물관, 판소리 성지, 군영구미를 행군하며 도전정신과 충무공의 충효정신, 그리고 생도로서의 호연지기를 함양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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