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가희는 오는 6월3일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감사 선임의 건을 의결한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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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이사 후보엔 최원극 전 타임교육 대표이사, 송정화 전 KTB투자증권 이사, 한상엽 삼익자산운용 부사장, 김효식 전 인도네시아 영농조합한국대표부 사업단장, 이동이 동이텍스 대표, 이희수 셀론 셀 인도네시아 대표 등이 올라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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