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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 특화설계로 층간소음·관리비 걱정 '無'

최종수정 2016.05.14 09:00 기사입력 2016.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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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


최근 뉴스에도 자주 등장했듯, 아파트가 갖고 있는 병폐 중 하나는 층간소음과 높은 관리비다. 또한 획일화된 구조로 삭막하다는 느낌은 아파트가 가진 오래된 딜레마다.

때문에 여유로운 전원생활과 도심의 편리한 생활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옥상테라스 및 다락방 등 개성 있는 특화설계가 된 타운하우스를 선호하는 수요가 많다.

한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에 분양하는 타운하우스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는데, 특히, 타운하우스를 선택할 때 입지 뿐 아니라 특화설계를 자세하게 따지는 분들이 많다”면서 “획일화된 구조보다는 우리집만의 개성있는 구조와 여유로운 환경을 만들려는 니즈가 강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렇듯 특화설계된 타운하우스 니즈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용인 동백택지지구 내 실거주자를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 타운하우스 ‘용인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가 지난달 15일부터 분양을 시작했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총 9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석성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준공이 완료된 동백지구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쾌적함과 편리함이 공존하는 입지에 위치한다. 게다가 편리한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까지 갖춰 서울 남부권역의 교통 중심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단지는 옥상테라스, 다락방 등 특화설계와 아파트와는 다른 다이내믹한 내부공간이 눈길을 끈다.
옥상에 테라스와 다락방 설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개인 공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최상층인 4층에는 활용도 높은 다락방과 18.83~22.95㎡ 규모의 테라스가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된다. 분양 과녜자는 “특화설계된 공간을 활용해 옥상 테라스에서 인도어캠핑이 가능하며, 친지들을 초대해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보안 특화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디지털 월패드(Wall-Pad)를 통해 세대 내에서도 방범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원격검침 및 원격제어(절전) 등이 가능하다. 차량 진출입구에 위치한 주차차단기, RF카드 인식시스템과 개별 주차장에 설치된 동체감지시스템 등 최상의 보안서비스 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단지는 1층의 천정고를 2.7m(84㎡BㆍCㆍD세대 적용)로 높여 거실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각 세대와 접한 앞마당(잔디정원)을 활용하여 텃밭을 가꾸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전세대 개별 주차장과 개별 창고를 설치해 넉넉한 수납공간 및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단지는 사통팔달의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 서울 등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예정된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 시 이동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용인경전철 동백역(직선거리 1.3km)이 역시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

아울러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주변에 한들공원과 석성산이 접해 있어 도심과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타운하우스에 최적화된 입지 환경이다. 단지 반경 1km 거리에는 쥬네브상가, 이마트, CGV, 대형쇼핑몰 등이 위치하고 있어 가까운 곳에서 여유로운 쇼핑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500m 이내에는 백현유치원, 백현초, 백현중, 백현고교가 위치하여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더불어 동백지구 내 사설 학원시설이 밀집하여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한편, 부동산신탁회사 시장점유율 업계 1위 한국토지신탁은 신탁업계 리딩컴퍼니로 2003년 초 ‘코아루’ 브랜드를 런칭하며 신탁사 최초로 아파트 브랜드를 사용한만큼 시행 능력을 검증받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866(동백동 주민센터 옆)에 마련되어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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