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과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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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을 지지했다.


4일 오전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리우 올림픽 출전의 기회를 박탈당한 박태환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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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내대표는 "세계연맹에서도 인정을 받고 또 의사 과실로 일어난 일이란 것을 잘 아는데도 우리 수영연맹에서만 발목을 잡고 있다"며 "오늘 보도에 의하면 국민은 박태환의 리우 올림픽 출전 찬성이 70.9%에 이르고 반대 의견은 21.7%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여망인, 그리고 우리의 자랑인 마린보이 박태환을 수영연맹에서 꼭 리우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게 조치 해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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