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은 2일 한국한국공단 호남권지역본부,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광주전남환경보전협회와 함께 영산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맞춤형 환경 기술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일 한국한국공단 호남권지역본부,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광주전남환경보전협회와 함께 영산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맞춤형 환경 기술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영산강유역환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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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대상 집중 지원


[아시아경제 문승용]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이희철)은 2일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본부장 김상인),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서성규), 광주·전남 환경보전협회(회장 문덕형)와 소규모 영세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환경 기술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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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을 통해 영산강청은 대상업체 선정 등 기술지원 업무를 총괄하며, 한국환경공단 및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전문인력을 활용해 컨설팅을 실시하고, 환경보전협회는 업체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이희철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협약식에서 “환경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영세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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