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은 29일 오후 광산구 진곡산업단지에서 광산소방서, U-REST(방사선사고지원단) 등 3개 기관 관계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사능사고 대비 합동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방사능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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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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