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KT는 29일 201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자회사의 기여도는 980억원 수준이며 연간 3000억원 중반 정도 전망한다"며 "BC카드가 600억원, KT스카이라이프가 250억원, KT에스테이트가 120억원, KT샛이 90억원, 하이텔이 1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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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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