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9일까지 퀴즈 이벤트 참여 188명에 경품

대한항공, 오키나와 신규 취항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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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5,924 전일가 25,2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은 다음달 5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매일 1편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2시간 20분이다. 출발편(KE735)은 오후 3시30분 인천을 출발해 오후 5시55분 오키나와 공항에 도착, 복편(KE736)은 오후 7시5분 오키나와 공항을 출발해 오후 9시3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29일 기간 중 홈페이지(kr.koreanair.com)나 모바일을 통해 한국 출발 오키나와행 항공권(무상항공권 포함)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아웃백 식사권, 승무원 테디베어 인형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한국지역 홈페이지 회원 중 신규 취항지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정답자를 추첨해 오키나와 일반석 항공권, CGV 영화예매권, 도미노피자 및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프로모션을 일본정부관광국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 중 총 188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오키나와는 일본 최남단에 위치해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 유일의 아열대 기후 지역이다. 겨울에도 평균 17도의 온화한 날씨로 매년 약 70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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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인천~오키나와 노선에 코스모 스위트 및 프레스티지 슬리퍼 등의 최신 좌석과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이 장착된 248석 규모의 B777-200을 주력 기종으로 투입해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31일 발표하며, 당첨자 확인 및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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