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을 방문하여 특산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우체국택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전남지방우정청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을 방문하여 특산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우체국택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전남지방우정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함평나비축제장서 특산품 구입하면 택배비 무료

[아시아경제 문승용]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을 방문하여 특산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우체국택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함평우체국(국장 백태규)은 축제장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함평군청의 지원을 받아 우체국택배 무료 접수코너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AD

우체국택배 접수처는 함평엑스포공원 식품산업전시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택배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편, 축제 기간 중 함께 방문한 연인, 가족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은 사진을 접수처에 제출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표’를 제작할 수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