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섀르반, 캐릭터 '미피'와 협업 마케팅
미피 탄생 61주년 기념 한국 상륙…다채로운 미피 작품 롯데백화점에 전시
미피 캐릭터 섀르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제로투세븐의 키즈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이 캐릭터 미피와 협업 마케팅에 나선다.
섀르반은 미피를 북유럽 감성 아웃라이프 스타일로 재해석한 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협업 제품을 26일부터 판매한다.
이 마케팅은 탄생 61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은 ‘미피’를 기념해 롯데백화점이 진행하는 매니 미니 미피 전시 일환으로 기획됐다.
섀르반은 오렌지 티셔츠 대신 형광 색상과 북유럽풍 패턴이 돋보이는 신상품을 입고 세련된 선캡에 선그라스까지 장착한 미피를 전시한다. 이는 '자연은 곧 아이들의 놀이터'라는 섀르반의 브랜드 철학을 담아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국내외 24개 브랜드가 제작한 미피 피규어 총 61점과 함께 7월 말까지 서울 및 부산 롯데백화점에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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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 캐릭터를 접목한 티셔츠도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3만8000원이다.
한편, 올해 탄생 61주년을 맞은 미피는 네덜란드 디자이너인 딕 브루너의 대표 캐릭터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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