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 문 페이즈 시계, 현재 달의 형상 다이얼에 구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의 공식 수입·유통사인 코이 컴퍼니가 문 페이즈(Moon Phase) 커플시계를 내놨다. 이 제품은 40mm 로즈골드 케이스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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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시계들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문 페이즈 시계는 달의 형상을 다이얼(문자판)에 구현해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에 있을 때 보이는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의 모습을 시계 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로바나 시계는 문 페이즈(Moon Phase) 기능 뿐만 아니라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동력장치)를 사용해 안정성 높였다.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해 내구성도 높였다.
그로바나의 문 페이즈 컬렉션은 40mm 사이즈의 남성용(1026.1563)과 31mm의 여성용(3026.1563) 제품을 선보이며 커플 시계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로바나는 올해로 92주년을 맞이하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서 시계의 본질에
충실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커플시계 및 달의 형상을 다이얼에 구현한 문 페이즈
시계 등 폭넓은 컬렉션으로 전세계 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생산된다.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은 스위스 무브먼트 및 항 스크래치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했으며 2년간의 국제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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