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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독도지킴이학교' 130곳 지원

최종수정 2016.04.14 17:28 기사입력 2016.04.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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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 관련 동아리를 만들어 각종 독도 관련 활동을 하는 '독도지킴이학교' 130곳이 15일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독도지킴이학교는 동아리 중심의 독도 교육 실천학교로, 2011년 60개 학교로 시작해 올해는 130개 초·중·고교로 늘어났다.

이들 학교는 독도 관련 동아리를 만들어 동해·독도 표기 홍보, 독도 수호 캠프 등 학교 특성에 따라 다양한 독도 관련 체험 프로그램으로 독도 교육을 하게 된다.

박성민 교육부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부단장은 "실천 중심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해 독도지킴이학교의 우수한 활동 사례를 알리는 등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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