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최필립, 과거 연예병사 옹호 "이런 사생활 캐서 어쩌려고…너희는 깨끗하냐"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최필립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논란이 됐던 연예병사에 대해 옹호한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연예병사들의 음주 및 안마시술소행에 대해 고발했다.
이에 대해 최필립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 21'이 뭐지? 병신 집단인가? 이딴 사생활 캐서 어쩌자는거지? 미친X끼들…"이라는 글에 이어 "너희들은 그렇게 깨끗하냐? 참나"라는 글을 올리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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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비난 여론이 커지자 최필립은 다음날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 시청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경솔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최필립은 3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인디언으로 등장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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